'고교 토르' 박시훈(금오고)이 포환던지기 남자 고등부 한국 기록을 또 바꿔놨다.
지난 달 20일 전국종별선수권에서 19m70으로 한국 남자 고등부 신기록을 세웠던 박시훈은 한 달 만에 기록을 11㎝ 더 늘렸다.
비웨사는 6월 5일 KBS배 전국대회 남자 100m 결선에서 10초29의 개인 최고 기록으로 실업무대 첫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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