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중립에 진심인 벤츠…韓서 조성한 '도시숲'만 7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탄소중립에 진심인 벤츠…韓서 조성한 '도시숲'만 7개

벤츠는 서울 보라매공원 내 약 1200㎡ 규모로 총 3127그루의 수목으로 이뤄진 '그린플러스 도시숲'을 조성했다.

그린플러스 도시숲 프로젝트는 탄소중립 기후행동 실현을 위한 벤츠 그린플러스 활동의 일환이다.

그린플러스 출범 이후 식재된 수목은 2만7000그루 이상이며, 연간 약 6만7500t에 달하는 탄소 저감 효과를 거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