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4승,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3승을 올린 박희영(38)이 22일 은퇴했다.
2005년 KLPGA 투어에 발을 디딘 박희영은 20년 동안 프로 골프 선수로 활동했다.
"시원섭섭하다"는 박희영은 "은퇴한 선배 언니들이 어제 전화해서는 은퇴 경기 때 많이 울었다길래 안 울려고 했는데 18번 홀 마치고 나오는데 부모님 보니까 눈물이 나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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