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를 앞두고 레알의 베테랑 모드리치의 헌신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그런 와중에도 모드리치는 부상 한번 없이 시즌 59경기 출전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모드리치보다 나이가 많은 선수는 단 3명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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