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들이 자체 기획이 아닌 외부 기획자에게 큐레이팅을 맡겨 소속 작가가 아닌 다양한 작가들을 폭넓게, 새로운 관점에서 소개하는 전시들이 여럿 열리고 있다.
22일 미술계에 따르면 서울 소격동 국제갤러리 K1과 K3에서는 젊은 회화 작가 6명을 소개하는 전시가 열리고 있다.
두 전시 모두 7월 2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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