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 프로듀서는 프랑스 대통령 집무처 엘리제궁에서 마크롱 대통령과 만남도 가졌다.
A20는 “마크롱 대통령은 이수만이 뛰어난 기업가이자 창작자, 프로듀서라는 점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반가워했다”고 전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이 프로듀서에게 프랑스 현지 사무실 설립을 직접 제안하며, 한국과 프랑스 창작가 간의 협업 강화를 위한 적극적인 협조 의사를 밝힌 걸로도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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