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운암2길지구 자연재해 위험개선 정비사업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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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운암2길지구 자연재해 위험개선 정비사업 착수

청주시가 20일 기본·실시설계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상당구 미원면 '운암2길지구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국비 163억 원 등 326억 원을 들여 추진하는 사업은 지방하천 달천과 감천의 재해예방을 위해 하천 3.84㎞ 정비, 교량 6개 재설치, 퇴적토 제거 등을 진행한다.

달천과 감천 합류부의 퇴적토 등으로 물 흐름이 정체돼 피해를 키운 것으로 지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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