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에서 지난 20일부터 내린 장맛비로 7가구 12명이 사전대피했다가 모두 귀가했다.
22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 20일부터 이날 새벽까지 강한 비가 내리면서 안동 2가구 4명, 상주 2가구 2명, 의성 3가구 6명이 사전 대피했다가 현재 모두 집으로 돌아갔다.
침수 우려와 낙석 발생 우려로 통제된 도로 4곳은 통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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