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의회(의장 장순관)가 19일 4일차 '2025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며 반환점을 돌았다.
이상우 의원은 경제과 예산사랑상품권 사업과 관련하여 "우리 군 예산사랑상품권 운영은 전반적으로 잘 추진되고 있으나, 상품권 가맹점의 모바일 결제 환경 점검 실적은 아쉽다"며 "모바일 상품권 이용의 활성화를 위한 QR 결제 가능 여부 등 가맹점 점검에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홍원표 의원은 경제과 소관 감사에서 "우리 군의 3년간 예산사랑상품권 발행액이 810억 원 이상이지만 판매처는 농협은행에 한정돼 있다"며 "일부 지역 주민, 특히 고령층의 편의를 위해 우체국·신협·새마을금고 등으로 상품권 판매 기관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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