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산불 이재민 임시 주택 입주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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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산불 이재민 임시 주택 입주 완료

(제공=영양군) 으뜸 고추의 고장 경북 영양군은 지난 3월 발생한 산불로 인해 주택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이 임시 주거시설에서 벗어나 임시 조립주택과 LH 임대주택에 입주 완료 했다고 22일 밝혔다.

석보면과 입암면에 총 142세대의 주택 피해 이재민이 발생 이사 또는 다른집으로 임시 거처를 마련한 45세대를 제외한 총 97세대가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과 경로당 등에서 임시 거주하고 있었다.

이에 신속한 피해조사와 함께 임시 조립주택 설치를 추진 임시조립주택 92세대, LH임대아파트 5세대 등을 지급 임시주택 입주를 완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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