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는 지난해 9월 레이튼오리엔트와 잉글랜드 카라바오컵(리그컵) 3라운드에서 후반 32분 세프 판덴베르그를 대신해 투입되며 꿈에 그리던 브렌트퍼드 1군 데뷔를 이뤘다.
그래도 김지수는 런던에 익숙해졌다.
브렌트퍼드 데뷔 후 처음으로 90분 내내 경기를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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