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 등의 영향으로 올해 외국인 고용허가제(E-9 비자)로 입국한 외국인이 전년과 비교해 20% 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조업 분야 외국인 근로자 입국은 지난해 2만8천887명에서 올해 2만1천443명으로 25.8% 감소했다.
고용허가제 외국인 근로자 수는 코로나19 시기에 대폭 줄었다가 2022년 8만8천12명, 2023년 10만148명으로 다시 증가했지만, 지난해는 7만8천25명으로 다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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