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원기 서산시의원 서산시 남부산업단지 개발이 15년째 지연되면서 주민들의 고통이 심화되고 있어 적극적인 대안 마련을 서둘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안원기 서산시의원은 제306회 서산시의회 정례회 기간중 투자유치과 행정사무감사에서 남부산업단지는 토지 활용 제한으로 재산권을 행사하지 못하는 주민들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올해 도시계획 변경과, 신속히 해제 절차를 진행하고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안을 마련할 것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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