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과 서울은 2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0라운드 맞대결에서 류재문과 송민규가 각각 장군과 멍군을 부르며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서울은 승점 27(6승9무5패, 득점19)이 됐다.
서울은 전반 17분 한 차례 전진하면서 슈팅까지 시도했지만, 촘촘한 전북 수비 블록에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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