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6시50분께 광주 광산구 송정동 영광통사거리에서 베트남 국적 20대 남성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시내버스를 들이받았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 사고로 시내버스 운전기사 70대 B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사고 당시 버스에는 승객 3명이 타고 있었지만 별다른 부상을 입지는 않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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