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9시 4분께 경기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 한 20층짜리 아파트의 10층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10여분 만인 오전 9시 21분 불을 완전히 껐다.
이날 화재는 주민이 휴대용 버너를 이용해 음식을 조리하던 중 근처에 있던 종이상자에 불이 옮겨붙으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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