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돈 펑펑' 보강 미쳤다! 비르츠, 이적료 2370억+5년 계약…"놀러온 거 아니야, 매년 우승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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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돈 펑펑' 보강 미쳤다! 비르츠, 이적료 2370억+5년 계약…"놀러온 거 아니야, 매년 우승하고 싶어"

플로리안 비르츠가 리버풀에 합류하면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이적료 신기록을 세웠다.

특히 비르츠가 자국 최고의 클럽이 뮌헨이 아닌 리버풀과 프리미어리그를 원하면서 비르츠의 리버풀 이적은 빠르게 이뤄졌다.

이어 "내 생각에는 리버풀이 그중 하나였다.리버풀에서 최고의 감독을 만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라며 "리버풀 사람들과 클럽의 아이디어, 그리고 클럽이 내게 제공하는 모든 것이 정말 좋았다는 점에 확신을 가졌다.결국 리버풀에 오게 돼 기뻤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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