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의회가 시흥시 광석동 507번지 데이터센터 건립 계획의 전면 백지화를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결의안에 따르면 장현지구 데이터센터 건립이 대규모 전력 사용, 수자원 고갈, 소음 및 전자파 발생, 열섬현상 등 다양한 문제를 초래해 인근 주거지역 주민들의 쾌적한 정주 환경과 생활권을 심각하게 위협한다는 것이다.
시의회는 시가 데이터센터 건립 계획을 전면 재검토 및 불허할 것을 촉구하면서 사업자에게는 주민 건강권과 쾌적한 정주 환경, 도시 미래 발전을 우선시 해 데이터센터 건립 계획을 즉각 철회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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