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AV배우 출신 인플루언서 아스카 키라라가 주학년과의 성매매 의혹에 입을 열었다.
21일 이른 오전, 아스카 키라라는 개인 채널을 통해 "여러 가지 억측이 난무하고 있다.잘못된 정보를 퍼뜨리지 마세요"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아스카 키라라는 "나는 사적으로 돈을 받고 성관계를 한 적이 인생에 한 번도 없다.물론 이번에도"라며 "자리에 있던 학년 씨와 사진이 찍혀 문춘에 팔렸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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