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이 장난이야?"…법정에서 욕설하고 소란 피운 40대 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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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이 장난이야?"…법정에서 욕설하고 소란 피운 40대 실형

법정에서 퇴정을 거부하고 소란을 피우다가 급기야 욕설까지 한 40대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를 들은 A씨는 "5년이라고요? 아 재판, 재판이 장난도 아니고 지금"이라고 소리쳤다.

A씨는 이후로도 소란을 피우다가 재판부의 명령에 의해 법정 밖으로 나가던 도중 공판 검사를 향해 "재판이 장난이냐고.XXX아"라며 욕설을 퍼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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