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1라운드에서는 김나영이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에 랭크됐다.
궂은 날씨 속에서도 차분히 타수를 줄여 나간 김나영은 전반 4홀(14-17번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내는 강력한 집중력으로 기세를 끌어 올렸다.
그는 후반 1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곧바로 2번홀(파4)과 6번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단독 선두로 1라운드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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