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타선 침묵·흔들리는 외인…LG, '긍정의 힘'으로 '6월 위기' 돌파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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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타선 침묵·흔들리는 외인…LG, '긍정의 힘'으로 '6월 위기' 돌파할까

지난 1일 염경엽 LG 감독은 "5월 위기를 넘겼으니, 6월은 긍정의 힘으로 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외국인 선발 듀오가 크게 흔들리기 시작한 것은 물론, 중심 타선도 침체에서 쉽게 빠져나오지 못했다.

경기가 풀리지 않자 선수들은 염 감독의 '긍정 주문'을 놓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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