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의약품 수출 확대 노리나…홍삼을 '만병통치약'으로 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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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의약품 수출 확대 노리나…홍삼을 '만병통치약'으로 선전

북한이 홍삼과 로열젤리 등을 활용해 자체 생산한 의약품 선전에 열을 올리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북한이 해외 독자 대상의 선전매체에 의약품 홍보를 집중하는 것은 러시아나 중국에 수출을 염두에 둔 행보로 해석된다.

미국의 북한전문매체 NK뉴스는 북한 제약사 세 곳이 올해 러시아에 제품을 수출할 예정이라고 지난 2월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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