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상위권이라 한국행 결정, 외야 모든 포지션 다 됩니다"…'플로리얼 6주 대체' 리베라토 출사표 [대전 인터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화 상위권이라 한국행 결정, 외야 모든 포지션 다 됩니다"…'플로리얼 6주 대체' 리베라토 출사표 [대전 인터뷰]

한화는 지난 17일 "오른쪽 새끼손가락 견열골절(뼛조각 생성)로 외국인 재활선수 명단에 오른 에스테반 플로리얼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의 1995년생 루이스 리베라토를 영입했다.계약 기간은 6주이며, 계약 규모는 총액 5만 달러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리베라토는 정식 계약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6주의 단기 계약을 맺어야 했던 부분에 대해 "솔직히 생각을 많이 했는데, 한국에 오는 게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

김하성도 스페인어를 배우고 싶어 해서 얘기를 많이 했는데, 그게 웃겼다"고 했다.리베라토는 "김하성이 (한국에서) 유명한 선수인가"라고 묻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