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이 직접 반찬을 만들어 부모님에게 보낸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이찬원은 "6~7살 때부터 25살 때까지 부모님이 고깃집을 하셨다"고 전했고, 이어 김재원은 "아까 여쭤봤는데 본가에 보낼 반찬을 해서 직접 보내신다더라"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를 들은 김재원은 홀로 구석으로 가 쭈그려 앉았고, 이런 막내의 모습에 '가오정' 멤버들은 김재원을 빼고 단체 사진까지 촬영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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