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교통사고를 내고 도주한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돼 실형을 선고받은 것과 관련 "사법 절차와 결정을 존중한다"는 입장이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KBS는 20일 시청자 청원 게시판에 "특정 인물이나 관점에 치우치지 않고, 객관적인 사실에 기반하여 정확하고 균형있게 보도할 책무가 있다"며 "김호중씨와 관련해서는 1·2심 재판이 있었다.최근 김호중씨 측에서 대법원 상고를 포기함에 따라 항소심이 최종 확정된 점을 알고 있다.KBS는 이러한 사법적 절차와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팬클럽은 지난달 14일 "김호중을 조금은 관대한 마음으로 바라봐달라"면서 "경찰, 검찰 조사 과정에선 술타기 언급은 미미했고 전혀 문제 삼지 않았다.김호중도 술타기를 한 번도 인정한 적 없다.진실이 밝혀지고 재조명되는 날이 오기를 간절히 기다린다"고 청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