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장동건과 존댓말 사용…딱 한 번 싸워” (바로그고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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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장동건과 존댓말 사용…딱 한 번 싸워” (바로그고소영)

해당 영상에서 고소영은 아이들 앞에서 부부싸움을 한다는 고민을 듣고 “이건 진짜 하면 안 되는 행동이다.방법을 찾을 게 아니라 하면 안 된다.나가서 싸워라.아니면 저도 썼던 방법인이 있다.저는 (장동건과) 동갑이니까 존댓말을 썼다.그러니까 선을 안 넘더라”고 말했다.

고소영은 “그래서 ‘내가 오랜만에 촬영하는데, 그럼 내가 촬영장 안 갈게’라고 한번 큰소리를 냈다.

고소영은 “애들 앞에서 싸우는 건 애들이 다 보고 배운다.애들한테는 엄마도 아빠도 중요한데 가장 중요한 존재가 싸우면 혼란스러워한다”며 “이성적으로 대화하는 게 좋을 거 같다, 존댓말 진짜 추천한다.처음에는 낯간지러울 수 있는데 이건 아이들을 위해서”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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