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관내 6개 대학과 '반도체 인재 양성'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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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관내 6개 대학과 '반도체 인재 양성' 업무협약 체결

용인특례시는 관내 6개 대학과과 '반도체 인재 양성 관학협의체' 업무협약 체결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9일 관내 6개 대학과 '용인시 반도체 인재 양성 관학협의체' 구성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시와 참여 대학들은 관학협의체를 구성하고, 반도체 분야 인재 육성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협력 방안을 공동으로 모색하게 된다.

이상일 시장은 "지역의 여섯 개 대학과 인재양성을 위한 협의체 구성을 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우리 시에 반도체 관련 인재들은 매우 중요하고, 수요도 많으니 시와 대학들이 협력해 좋은 인재를 계속 육성해 배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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