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극단적인 다이어트 전후 모습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준희는 20일 자신의 SNS 계정에 “퉁퉁이 체지방 덩어리였다가 싸악 야무지게 버니로 변신.비포 애프터”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목표 체중은 겨우 달성했지만, 속은 텅 비고 먹는 게 두렵고 하루 종일 음식 생각에 시달리는 다이어트는 스톱.주인장은 정신 건강까지 지켜주는 다이어트를 선택했어요”라며 자신이 광고하는 다이어트 보조제를 통해 다이어트를 진행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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