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김민석, 집에 6억 쟁여놓고 몰래 써…검증실패 사과해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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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김민석, 집에 6억 쟁여놓고 몰래 써…검증실패 사과해야"(종합)

국회 인사청문특위 위원인 주진우 의원은 김 후보자가 경조사와 출판기념회를 통해 수억원대 현금을 받고 재산 등록에 반영하지 않은 것은 공직자윤리법·공직선거법 위반이라며 자진 사퇴를 촉구했다.

주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김 후보자를 지명한 대통령은 인사검증 부실에 사과해야 한다"라고도 요구했다.

국민의힘은 2022년, 2023년 두 차례 열린 출판기념회를 '현금 6억원'의 출처로 지목하며 집중 비판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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