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현 "매니저, 내 카드를 본인 카드처럼 긁어" 당황 (맛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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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현 "매니저, 내 카드를 본인 카드처럼 긁어" 당황 (맛녀석)

개그맨 김준현이 매니저의 통 큰 플렉스에 당황한다.

먹방 촬영 전 멤버들은 여유 시간을 이용해 아이스크림 내기를 걸고 잠수 대결을 펼쳤고, 김준현이 시합에서 지며 간식을 사야 했던 것.

이에 김준현 매니저는 모든 스태프의 음료를 구매해 돌렸고, 이를 본 김준현은 “나는 마트 아이스크림을 생각했는데...”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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