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37) 측이 광고주들로부터 73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한 데 입장을 밝혔다.
김수현은 가세연 운영자 김세의(48) 아파트 2채 등 가압류를 신청했고, 법원은 받아들였다.
엘케이비앤파트너스는 "지난달 20일 가세연 후원계좌 가압류가 먼저 이뤄졌다.김수현과 골드메달리스트가 공동 채권자"라며 "김세의 자택 2채는 이달 9일 가압류됐고, 채권자는 골드메달리스트다.법원이 가압류 신청 이유를 보고 일리있다고 판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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