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토지 경계 분쟁 해소·시청서문 상권 활성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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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토지 경계 분쟁 해소·시청서문 상권 활성화 추진

밀양시가 토지 경계 불일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찾아가는 지적재조사 현장민원실’을 7월 3일까지 운영한다.

민원지적과 주현정 과장은 “지적재조사 사업이 마무리되면 이웃 간 경계 분쟁이 근본적으로 해소되고 토지 활용 가치가 높아져 시민 재산권 보호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밀양시는 경상남도가 주관하는 ‘2025년 소상공인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시청서문거리 상권 활성화 사업’이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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