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군 대변인은 이날 오전 이란 아라크 중수로 핵시설, 나탄즈 핵시설과 함께 부셰르 원전도 공격했다고 밝혀 초미의 관심이 집중됐는데요.
러시아 국영 원전기업 로사톰의 알렉세이 리하체프 사장은 "가동 주인 (부셰르) 제1원전이 공격받을 경우 체르노빌에 비견할 재앙이 벌어질 것"이라며 "이는 악(惡)을 넘어서는 일"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러시아 외무부도 이스라엘에 이란 핵시설에 대한 공격을 즉각 멈추라고 촉구하며 "미국의 군사 개입에 대해 경고한다"고도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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