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팔 바치겠다"던 NC 영건, 팔꿈치 수술 받았다…신중한 미래 준비, 21일 재활조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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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팔 바치겠다"던 NC 영건, 팔꿈치 수술 받았다…신중한 미래 준비, 21일 재활조 합류

NC 구단은 20일 "김휘건 선수가 19일 서울 청담리온 정형외과에서 오른쪽 팔꿈치 뼛조각 제거 및 관절성형술을 진행했다"며 "수술은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20일 퇴원 후 21일부터 재활조 합류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임선남 단장은 드래프트장에서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선수로 생각한다"면서 "구단 육성 시스템을 통해 그런 잠재력, 가능성을 현실로 바꿔갈 수 있을 거라 확신해 주저하지 않고 지명했다.머지않은 미래 창원 NC파크 마운드에 서서 던지는 김휘건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김휘건은 지난해 퓨처스리그에서 8경기 21⅓이닝을 소화하며 승리 없이 5패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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