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가 새 역사를 썼다.
이날 메시의 득점으로 축구 역사가 새로 쓰였다.
축구 전문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원풋볼'에 따르면 메시는 이날 득점으로 축구 역사상 최초 1250개의 공격포인트(골+도움)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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