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그룹이 기업 자산을 재활용해 환경 부담을 줄이고 디지털 소외 계층의 정보 역량을 높이는 ‘사랑의 PC나눔’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보람그룹은 전날(19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행사를 개최하고 300여대의 PC와 주변기기를 한국IT복지진흥원에 무상 기증했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이번 나눔은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자원 선순환과 디지털 복지를 동시에 실천할 수 있는 가치 있는 활동”이라며 “상조기업 본연의 정신인 상부상조 문화를 기반으로 ESG 경영의 실천 모델을 지속적으로 제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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