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2기 부부들의 남은 이야기와 솔루션, 그리고 최종 조정이 진행된 가운데, 부부들에게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냈다.
가족이 모습을 그려보는 그림 치료를 진행하던 중 임신 중인 아이를 그리는 것을 잠시 잊었던 이 부부는 ‘좋은 부부’가 아닌 ‘좋은 부모’가 되겠다고 결심했다.
그런 가운데 외로움을 이유로 항상 술을 곁에 두었던 ‘주정 부부’ 남편의 심리극 솔루션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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