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찍지 말라니까” “친구야” “맘대로 해”라는 글과 함께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현정은 민낯으로 수박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소파에 널브러져 있다.
이에 사망설 가짜뉴스가 퍼졌고 고현정은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위급했었으니까.그런데 죽진 않았다.그 뒤로 잘 회복해서 지금 건강해졌고, 걱정 안 하셔도 된다”라고 직접 소문에 선을 그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