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가 인터 마이애미의 승리를 견인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아탈란타에 위치한 메르세데스 벤츠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FC포르투와의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A조 예선 2차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인터 마이애미는 전반 8분 선제 실점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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