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답답했을까"…무려 2년 목에 플라스틱 끼고 살아온 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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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답답했을까"…무려 2년 목에 플라스틱 끼고 살아온 곰

미국 미시간주에서 2년 간 목에 플라스틱 뚜껑을 끼고 살아온 야생곰이 구조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8일(현지 시각)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시간 야생동물 전문가들이 목에 뚜껑을 끼고 살던 곰을 포획해 뚜껑을 제거하는 것에 성공했다.

곰이 플라스틱 뚜껑을 끼고 나타난 지 2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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