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강현이 ‘핫매물’으로 떠오른 건 K리그에서 이 정도로 검증된 국내 정통 스트라이커가 없어서다.
경남FC로 이적하며 K리그에 복귀했는데 5경기를 뛰고 0골이었다.
그해 유강현은 40경기 19골을 터트리면서 K리그2 득점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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