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기 전까지 11경기에 등판해 13⅔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던 성영탁은 KT를 상대로 2이닝을 완벽하게 정리하며 15⅔이닝 무실점을 기록, 타이거즈 구단 역대 데뷔전 이후 최장 연속 이닝 무실점 기록을 경신했다.
종전 기록은 1989년 조계현이 작성한 데뷔 후 13⅔이닝 무실점이다.
성영탁의 15⅔이닝 무실점은 KBO리그 역대 4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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