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30만원으로 시작해 월 평균 매출 3억원의 성공적인 제조업체를 만든 신홍식 회장의 인생 이야기가 최근 방송을 통해 공개됐다.
이뿐만 아니라 신홍식 회장은 28년째 85가구에 매달 쌀을 무료로 배달하면서 '대구의 쌀집 아저씨'로도 유명하다.
신홍식 회장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부와 나눔이다.어려운 사람들의 빈 곳을 채워주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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