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은 최근 부평역 북광장에서 개최한 ‘2025년 상반기 청소년동아리콘서트 UNITCON(유닛콘)’이 열띤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19일 밝혔다.
밴드 동아리 ‘뮤온’을 포함한 6개 팀과 댄스 동아리 ‘윈썸’을 포함한 6개 팀을 합해 총 12개 동아리가 공연에 참여해 실력을 뽐냈으며, 수련관 소속 동아리 활동 청소년들이 공연 진행도 맡았다.
공연을 관람한 한 시민은 “무대도 훌륭했지만, 진행까지 청소년이 맡았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며 “청소년 스스로 만들어가는 문화행사라는 점에서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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