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서 15~17일(현지시간) 열린 주요7개국(G7) 정상회의 순방을 마치고 돌아온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이번 회의를 통해 한 나라의 위상과 국격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실감했다"며 "앞으로 막중한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번 G7 참석을 계기로 이뤄진 10차례 정상회담을 언급하며 "에너지·경제·기후 등 공동의 도전에 함께 대응할 협력 방안을 모색하며 대한민국의 역할과 연대를 다짐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대한민국이 국제무대에서 당당히 목소리를 내고 세계 평화와 번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막중한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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