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라부부 인형’ 자선 경매 낙찰가가…무려 4300만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세븐틴 라부부 인형’ 자선 경매 낙찰가가…무려 4300만원

세븐틴이 패션 브랜드 사카이 등과 협업해 내놓은 한정판 ‘라부부’ 인형이 ‘자선 경매’에서 최고가 4300만 원에 낙찰됐다.

케이(K)팝 최정상 그룹 세븐틴이 글로벌 패션 브랜드 사카이(SACAI) 등과 협업해 내놓은 한정판 ‘라부부’ 봉제 인형이 최근 진행된 자선경매에서 최고가 4300만원에 낙찰돼 눈길을 끈다.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은 세븐틴은 최근 사카이를 비롯해, 또다른 유명 브랜드 칼하트 WIP(Carhartt WIP)와 컬래버를 이뤄 14개의 라부부 인형을 제작해 자선 경매에 출품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