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이 패션 브랜드 사카이 등과 협업해 내놓은 한정판 ‘라부부’ 인형이 ‘자선 경매’에서 최고가 4300만 원에 낙찰됐다.
케이(K)팝 최정상 그룹 세븐틴이 글로벌 패션 브랜드 사카이(SACAI) 등과 협업해 내놓은 한정판 ‘라부부’ 봉제 인형이 최근 진행된 자선경매에서 최고가 4300만원에 낙찰돼 눈길을 끈다.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은 세븐틴은 최근 사카이를 비롯해, 또다른 유명 브랜드 칼하트 WIP(Carhartt WIP)와 컬래버를 이뤄 14개의 라부부 인형을 제작해 자선 경매에 출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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