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진스 멤버 다니엘이 가처분 기각 후 첫 공식 석상에 섰다.
특히 현장에는 어도어 스태프가 동행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7일 법원은 뉴진스 멤버들이 낸 어도어의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인용 결정 항고를 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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