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간 반도체 취재한 기자가 밝히는 TSMC가 삼성전자 이긴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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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간 반도체 취재한 기자가 밝히는 TSMC가 삼성전자 이긴 비결

“모리스 창 TSMC 창업자는 오래 전부터 이사회의 독립성을 강조해 왔습니다.” ‘TSMC, 세계 1위의 비밀’의 저자인 린홍원 대만 비즈니스투데이 고문은 19일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이 여의도 한경협회관에서 개최한 ‘TSMC 성공의 숨은 비결-거버넌스, 이사회, 승계’ 세미나에서 모리스 창 TMCS 전 회장이 20년 전 한 대학 강연에서 이사회의 독립성을 강조했다고 말했다.

린 고문은 하이테크 전문 저널리스트로, 세계 1위 파운드리 TSMC 발전 과정 등 대만 반도체 산업을 30년간 취재해온 전문가다.

린 고문은 “모리스 창은 당시에도 대만 등 아시아 기업들은 이사회의 독립성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며 “그는 사외이사가 일반 이사보다 훨씬 많아야 한다고 강조해왔고 TSMC의 이사회도 이 같은 구조로 구성돼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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