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관망'에 한은 '신중'…추가 인하 속도조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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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관망'에 한은 '신중'…추가 인하 속도조절 전망

연준은 이번 FOMC 회의에서 시장 예상대로 정책금리를 4회 연속 동결(4.25~4.50%)했으며, 경제전망에서 성장률 전망치는 지난 3월 1.7%에서 1.4%로 낮추고 물가상승률은 2.7%에서 3.0%로 상향 조정했다.

연준 위원들의 금리 전망을 나타내는 점도표(dot plot)에 따르면 올해 약 두 차례 인하가 가능하겠지만 내년과 후년엔 한 차례씩만 금리를 내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조용구 신영증권 연구위원은 “연준의 금리 인하 시점이 9월보다 더 뒤로 밀릴 가능성도 있다”며 “연내엔 금리를 한번만 내리고 내년 초 상황을 보면서 추가 인하를 고려할 수 있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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